2025.01.19 - 2025.01.21 고등학교 친구들과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갔다.
1일 차
나는 뒤늦게 제주도 여행 일정에 합류한 것이라서 다른 비행기를 탑승했다.
제주도에 도착했다. 제주도에선 자동차를 렌트해 이동했다.





저녁은 이마트에서 본 장과 가게에서 구매한 방어를 먹었다. 양은 매우 적었다. 아쉬웠다.
저녁엔 친구들과 산책을 했다. 하늘이 맑아 별이 매우 많이 보였다.
조용한 거리에 날이 선선하고 친구들과 있으니 마음이 들떴다.



2일 차
2일 차엔 두 그룹으로 나눠져 움직였다. 나는 성산일출봉을 올랐으며, 다른 그룹은 한라산을 등반했다.
일어나자마자 산을 오르니 꽤 힘들었다.



하산 후엔 열려있는 가게를 찾아 들어갔다.
갈치를 파는 가게였는데 이른 아침이라서 손님이 없어 이런저런 서비스를 계속 주셨다. 감사했다.


이후엔 카트를 타러 이동했다. 재미가 있을지 의아했는데, 막상 탑승하니 커브가 많고 속도감도 높았다. 한 6번은 탔다.


점심은 갈비짬뽕을 먹었다. 갈비가 매우 부드러웠다. 갈비와 짬뽕이 어우러지진 않았다.
한라산 하산한 친구들을 픽업하고 바다를 본 뒤 저녁으로 제주도 흑돼지를 먹었다.
두꺼운 삼겹살을 좋아해서 맛있었다. 다만 일반 삼겹살과의 차이는 느끼지 못했다.


3일 차
3일 차엔 펜션을 나와 몸국을 먹었다. 처음 먹어본 맛이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으며 꽤 먹을만했다.



끼니를 해결한 후 이호테우해변을 걸었다. 겨울 바다는 항상 예쁘다.








잠시 쉬기 위해 카페를 갔다. 빵이 맛있어서 계속 주문해서 먹었다.





이후엔 제주동문시장을 갔다. 1일 차에 먹었던 방어와 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딱새우 등을 싼 가격에 팔고 있었다.
제주도를 다시 오게 된다면 무조건 시장부터 들를 것이다.

저녁은 제주고기국수를 먹었다. 맛있었다.
시내를 둘러보며 느낀 점은 중국어가 매우 많다는 것이었다. 가게도 중국인이 운영하고 있었다.


저녁을 해결한 후, 제주공항에서 제주마음샌드를 2 상자 구매했다.
렌터카 운전하느라 고생한 친구에게 하나 선물했다.


이후 밤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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