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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행사 & 여행

일본 삿포로 여행

2025. 10. 9. 01:30

삿포로는 2025년 01월 02일 - 2025년 01월 05일. 3박 4일 일정이었다.

 

1일 차

도쿄에서 국내선을 타고 삿포로에 도착했다. 삿포로 여행 정보를 찾아볼 때 자주 보였던 도라에몽 동상을 직접 보니 삿포로에 도착했다는 것이 느껴졌다.

 

이후, 삿포로에 먼저 도착해 있던 지인들과 만나 함께 이동했다.

 

삿포로 여행은 계획을 딱히 세우지 않았다. 그래서 큼직하게 가볼 만한 곳만 정한 후, 즉석에서 목적지를 정하며 이동했다.

사실 그냥 얌전히 따라다녔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다.

 

오후가 될 때까지 한 끼도 먹지 못했기에 편의점에서 바로 군것질거리를 구매했다. 아래 제품이 매우 맛있었다.

 

호텔에 도착에 체크인하니 어느덧 하늘이 어둑어둑했다. 삿포로 TV 타워가 4시 31분을 알리고 있었다.

 

삿포로 시내를 걸으니 니카상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어만 들렸다.

첫날 저녁은 징기스칸을 먹었다. 

이날 먹은 징기스칸은 내가 먹은 고기 중에 가장 맛있었다. 사진만 보아도 침이 고인다. 정말 정말 맛있었다.

유명하고 맛있는 대신 가격이 높은데, 동행한 형이 취업 기념으로 사줬다!

 

저녁을 먹은 이후엔 다시 삿포로 TV 타워로 가서 야경을 보았다. 예뻤다.

2일 차

아침이 되어 다시 길을 보니, 새삼 하얗다는 것이 다시 느껴졌다. 2일 차 목적지는 삿포로 맥주 박물관이었다.

 

가는 길에 끼니를 해결하기로 하였다. 날이 추우니 우동이 너무 생각나서 구글맵을 통해 가게를 찾았다. 맛있었다.

 

삿포로팩토리를 지나치듯 간단하게 구경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 도착했다. 구경거리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목적이었던 맥주 시음도 달성했다. 맛있었다.

 

박물관을 나오니 다시 어두워졌다. 확실히 삿포로의 겨울은 해가 떠있는 시간이 짧다.

이후엔 홋카이도 대학 삿포로캠퍼스를 느긋하게 산책했다. 높게 쌓인 눈을 밟는 것은 역시나 재미있다.

 

저녁은 수프카레를 먹었다. 실물을 보기 전까진 수프카레라가 연상이 되지 않았었는데, 진짜 말 그대로 수프카레였다.

 

저녁을 먹은 후엔 호텔 주변에서 마트를 둘러보며 술과 안주를 구매했다.

술에 대해 잘 아는 형의 말을 따라 얌전히 주는 대로 먹었다. 역시 따라가는 여행이 최고인 듯하다.

 

3일 차

3일 차엔 삿포로 시내를 떠나 투어를 갔다. 아침 일찍 버스를 탑승하러 삿포로역을 향해 움직였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다. 확실히 시내를 벗어나니 온 세상이 하얀색이었다.

 

휴게소에서 간단히 간식을 먹은 후 다시 출발했다.

 

첫 번째 목적지인 패치워크 로드에 도착했다. 눈이 너무 부셔서 선글라스를 챙기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두 번째 목적지는 비에이역이었다. 마을이 꽤나 잘 꾸며져 있었다.

점심은 함박스테이크를 먹었다. 가게를 늦게 발견해서 허겁지겁 먹은 후 바로 버스를 향해 뛰었다.

직원 분들이 매우 친절했고 음식이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아래 사진처럼 눈이 동글동글하게 쌓여있는 모습이 몽글거리게 느껴져서 마음을 들뜨게 했던 기억이 있다.

 

세 번째 목적지는 흰수염폭포였다. 자연경관이 너무 예뻤다.

네 번째 목적지는 탁신관이었다. 건물 안에선 미술품을 관람하고, 밖에선 산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돌아오는 길엔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맛은 기억나지 않는다.

 

투어 후 삿포로 시내 도착이 늦어서 훗카이도 지역의 로컬 편의점인 세이코마트에서 먹거리를 사기로 했다.

편의점 내부에 조리실이 있어서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는 것이 신기하고 좋았다. 음식도 맛있었다.

 

 

4일 차

4일 차엔 개인 스케줄 때문에 먼저 오전 일찍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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