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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행사 & 여행

일본 도쿄 여행(2/2)

2025. 10. 9. 00:18

 

https://dlise.tistory.com/156

 

일본 도쿄 여행(1/2)

2024년 12월 30일 - 2025년 1월 2일. 3박 4일 일정으로 도쿄 여행을 갔다.2023년 하반기 오사카 여행 이후, 두 번째 일본 여행이다. 당시 오사카 여행에선 모든 곳을 구경하겠다는 마음으로 일정을 매우

dlise.tistory.com

 

3일 차

3일 차엔 키타세에노시마역을 갔다.

 

에노시마 섬을 걸어 들어가면서 오른쪽에 후지산이 보였다. 중간부터는 구름에 가려져서 아쉬웠지만, 실제로 보니 새로웠다. 지금 보니 사진엔 눈으로 본 후지산이 담기지 않아 아쉽다.

 

 

에노시마 섬은 크지 않아서 몇 시간이면 모두 둘러볼 수 있었다. 섬이 모두 일본풍이 많이 느껴져서 잘 왔다는 생각을 했다.

 

산을 오르는 길에 타코센베이를 먹었다. 문어를 납작하게 눌러 만드는 것으로, 문어 향이 강하게 났다.

 

산엔 신사가 있었고, 1월 1일이라 그런지 줄이 길에 늘어섰다.

 

에노시마 시 캔들에 올라가 경치를 구경했다. 날씨가 좋아서 사진이 잘 찍혔다.

 

점심으로는 자그마한 멸치로 만든 덮밥인 시라스동을 먹었다.

알아볼 때에 잘하는 가게를 찾아가지 않으면 비린맛이 난다고 하였는데, 그렇진 않았지만 아쉽게도 내 입맛에 맞지는 않았다.

 

다른 가게였다면 맛있었을지 궁금했다.

 

에노시마 섬은 모든 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출발지부터 길이 잘 나있었다.

섬이 작기에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관광 요소라고 생각했다.

 

길의 끝엔 에노시마 이와야 동굴이 있었다. 동굴의 끝엔 용의 모형이 있는데, 박수를 치면 울음소리를 낸다. 

동굴 자체는 일반적인데 용 모형을 둠으로써 재미 요소를 추가한 것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섬을 나온 후엔 슬램덩크 오프닝으로 유명한 가마쿠라를 향해 걸어갔다.

좋은 날씨에 바다를 따라 걸으니 마음이 편안했다.

 

길을 걸으면서 아래 사진과 같은 건축물을 발견했다. 용도는 모르겠다.

 

철도가 주택가 사이에 나있는 것이 특이했다.

사진으로는 예쁘게 나오지만, 실제 열차 소리는 크기에 사람이 정말로 살고 있을지 궁금했다.

만약 그렇다면 소음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지도 궁금했다.

 

 

 

이후 슬램덩크 오프닝으로 나왔던 장소에 도착했다. 사람이 정말 많았다. 

사람들은 평소엔 자동차가 지나다니기에 보도에 있다가, 건널목 차단기가 내려오면 도로로 나와 사진 혹은 영상을 찍었다.

 

이후엔 길을 계속 걸었다. 걷는 중에 건축 중인 건물을 보았는데, 목조 건물인 것이 신기해서 촬영했다.

 

이후엔 쓰루가오카하치만구를 구경했다. 신년이라서 행사를 진행했는데 사람이 매우 많았다.

사람이 줄 서있는 것을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었다. 타코야끼도 맛있었다.

 

저녁으로는 츠케멘 맛집이라는 가게에 갔다. 2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실수로 츠케멘이 아닌 라멘을 시켰다.

그래도 가게 주인이 손님 모두에게 사케를 제공하며 신년을 축하하는 등의 행사를 진행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이후 다음 날 출국을 위해 호텔로 귀가했다.

 

4일 차

4일 차엔 짐을 정리하고 호텔을 나섰다.

동행하던 친구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나는 삿포로로 가는 일정이었다.

 

대화도 통하지 않고 온전히 혼자였기에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가방 무게를 측정하고 스티커를 받는 등의 과정을 거쳤다.

이후 무사히 삿포로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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